
2026년 2월 15일 예배 후에는 ‘설’ 맞이 주일학교 ‘효’ 세배 드리기와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재밌는 전통놀이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한복을 입고 어른들께 정성껏 세배를 드리며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전통놀이 시간에는 제기차기와 투호 던지기를 통해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효’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바른 인성과 신앙을 함께 성장시켜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제의 자리를 계속 마련할 예정입니다.

